가와사키 오토바이 시세
가와사키 7개 차종(닌자400, Z900, 닌자650, 닌자125, Z400, Z650, 베르시스650)의 중고 매입 시세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 가와사키 모델별 매입 시세표
| 차종 | 브랜드 | 배기량 | 매입 시세 범위 | 2024년식 상태 좋음 | 2021년식 상태 좋음 |
|---|---|---|---|---|---|
| 닌자400 | 가와사키 | 399cc | 180만~550만 원 | 495만~515만 원 | 425만~450만 원 |
| Z900 | 가와사키 | 948cc | 400만~1,200만 원 | 1,080만~1,120만 원 | 935만~985만 원 |
| 닌자650 | 가와사키 | 649cc | 280만~800만 원 | 720만~750만 원 | 625만~660만 원 |
| 닌자125 | 가와사키 | 125cc | 100만~380만 원 | 340만~350만 원 | 285만~305만 원 |
| Z400 | 가와사키 | 399cc | 180만~520만 원 | 470만~485만 원 | 405만~430만 원 |
| Z650 | 가와사키 | 649cc | 280만~780만 원 | 705만~730만 원 | 615만~645만 원 |
| 베르시스650 | 가와사키 | 649cc | 280만~800만 원 | 720만~750만 원 | 625만~660만 원 |
▷ 닌자400 — 399cc · 스포츠
닌자400은 닌자300의 뒤를 이어 2018년에 등장한 가와사키의 입문 스포츠 모델로, 가벼운 차체와 2기통 엔진 덕분에 첫 바이크와 세컨드 바이크 수요가 함께 있습니다. 같은 급에서 배기량이 조금 큰 편이라 비교할 때 장점으로 꼽히고, KRT 에디션처럼 브랜드 색이 분명한 매물이 눈에 띕니다. 시세는 전도 이력과 카울 상태에 민감합니다.
▷ Z900 — 948cc · 네이키드
Z900은 4기통 엔진의 매끄러운 회전감과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리터급에 가까운 출력을 부담 없는 차체에서 원하는 라이더가 찾는 네이키드입니다. 2017년 출시 후 매물이 꾸준히 쌓여 중고 거래가 활발하고, 2020년 계기판·전자 장비 변경을 기준으로 시세가 나뉩니다. 클래식 디자인의 Z900RS와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시세는 따로 형성됩니다.
▷ 닌자650 — 649cc · 스포츠
닌자650은 병렬 2기통 엔진에 편안한 자세를 갖춘 스포츠 투어러 성격의 모델로, 400cc급에서 넘어오는 라이더와 출퇴근 겸 투어 수요가 함께 찾습니다. 극단적인 레플리카보다 실용성이 강해 연식이 지나도 수요가 이어지는 편이며, 2017년 차체 변경과 2020년 계기판 변경이 시세를 나누는 기준입니다. 소모품 관리 상태가 견적 차이를 만듭니다.
▷ 닌자125 — 125cc · 스포츠
닌자125는 가와사키 닌자 시리즈의 외관을 125cc에 담은 입문 스포츠 모델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로 탈 수 있는 풀카울 바이크를 찾는 수요가 고릅니다. 같은 급의 GSX-R125와 자주 비교되며, 라임그린처럼 브랜드 색이 분명한 외관을 선호하는 구매자가 있습니다. 가볍고 낮은 차체라 첫 바이크로 고르는 경우가 많아 카울 상태와 전도 흔적이 가격을 가릅니다.
▷ Z400 — 399cc · 네이키드
Z400은 닌자400의 엔진과 차체를 바탕으로 만든 네이키드 모델로, 카울 부담 없이 400cc급 2기통의 경쾌함을 원하는 입문 라이더가 찾습니다. 같은 엔진을 쓰지만 카울이 없어 신차 가격과 수리 비용 부담이 적고, 중고에서도 이 점이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큰 세대 변경 없이 판매된 차종이라 연식보다 관리 상태가 시세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 Z650 — 649cc · 네이키드
Z650은 ER-6n의 뒤를 이어 2017년에 등장한 가와사키의 미들급 네이키드로, 가벼운 트렐리스 프레임과 2기통 엔진 덕분에 400cc급에서 올라오는 라이더가 많이 선택합니다. 같은 엔진을 쓰는 레트로 모델 Z650RS와 이름으로 묶여 검색되는 경우가 많지만, 두 모델의 시세는 따로 형성됩니다. 2020년 TFT 계기판 적용 여부가 연식 구분의 기준입니다.
▷ 베르시스650 — 649cc · 투어러
베르시스650은 닌자650 계열의 2기통 엔진에 긴 서스펜션과 똑바른 자세를 더한 가와사키의 스포츠 투어러로, 출퇴근부터 장거리 여행까지 한 대로 해결하려는 수요가 찾습니다. 화려함보다 실용성을 보고 사는 차종이라 중고 시세도 연식 못지않게 정비 기록과 투어 장비 상태에 좌우됩니다. 2015년과 2022년 변경이 연식 구분의 기준입니다.
▶ 가와사키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