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오토바이 시세
스즈키 4개 차종(버그만400, GSX-R125, V-스트롬650, GSX250R)의 중고 매입 시세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 스즈키 모델별 매입 시세표
| 차종 | 브랜드 | 배기량 | 매입 시세 범위 | 2024년식 상태 좋음 | 2021년식 상태 좋음 |
|---|---|---|---|---|---|
| 버그만400 | 스즈키 | 400cc | 200만~650만 원 | 585만~605만 원 | 500만~530만 원 |
| GSX-R125 | 스즈키 | 124cc | 90만~350만 원 | 310만~325만 원 | 265만~280만 원 |
| V-스트롬650 | 스즈키 | 645cc | 300만~850만 원 | 770만~795만 원 | 665만~705만 원 |
| GSX250R | 스즈키 | 248cc | 130만~420만 원 | 375만~390만 원 | 325만~345만 원 |
▷ 버그만400 — 400cc · 맥시스쿠터
버그만400은 편안한 승차감과 넓은 수납 공간을 내세운 스즈키의 투어형 맥시스쿠터로, 빠른 주행보다 장거리 출퇴근과 2인 승차를 중시하는 구매자가 찾습니다. 수요층이 뚜렷해 장거리 주행에 맞춘 관리 상태가 평가의 중심이 되고, 오래 탄 매물도 정비가 잘돼 있으면 거래가 꾸준합니다. 2017년 신형 이전과 이후의 차이가 시세의 기준선이 됩니다.
▷ GSX-R125 — 124cc · 스포츠
GSX-R125는 스즈키 GSX-R 레플리카의 외관을 125cc에 담은 모델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로 탈 수 있는 스포츠 바이크를 찾는 젊은 수요가 많습니다. 다음 단계 기종으로 넘어가며 되파는 경우가 많아 매물 회전이 빠르고, 연식보다 카울과 전도 상태가 가격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키드 형제 모델인 GSX-S125와는 구분해 봐야 합니다.
▷ V-스트롬650 — 645cc · 투어러
V-스트롬650은 V형 2기통 엔진의 내구성과 편안한 자세로 오랫동안 장거리 투어러로 꾸준히 팔려 온 스즈키 모델입니다. 화려한 전자 장비보다 신뢰성을 중시하는 수요층이 있어 주행거리가 많은 매물도 거래되지만, 관리 기록이 있는지가 가격 차이를 크게 만듭니다. 스포크 휠을 쓴 XT 사양과 일반형의 구분도 확인해야 합니다.
▷ GSX250R — 248cc · 스포츠
GSX250R은 고회전 성능보다 저중속 토크와 연비를 중시한 스즈키의 250cc 스포츠 모델로, 편안한 자세 덕분에 출퇴근과 입문 투어를 겸하는 수요가 찾습니다. 레플리카 외관이지만 주행 성격이 온순해 실용 목적으로 타는 오너가 많고, 그래서 주행거리와 소모품 관리 상태가 시세를 가르는 주된 기준이 됩니다. 카울 상태도 함께 평가됩니다.
▶ 스즈키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