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350 시세 · 매입 가격표
혼다 포르자350(330cc, 맥시스쿠터) 중고 매입 시세는 연식과 상태에 따라 180만~550만 원 범위입니다. 가장 새 연식(2026년식) 상태 좋은 차량은 530만~550만 원 선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포르자350은 혼다 맥시스쿠터의 중심 모델로, 2021년 330cc 엔진으로 바뀌기 전의 포르자300과 함께 중고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전동식 윈드스크린과 넉넉한 수납 공간 덕분에 출퇴근과 투어를 겸하는 수요가 많고, 편의 사양을 중시하는 장거리 출퇴근 수요가 매입 시세를 받쳐 줍니다. 300과 350 중 어느 쪽인지가 시세 판단의 첫 단계입니다.
■ 포르자350 연식별 매입 시세표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6년식 | 530만~550만 원 | 455만~530만 원 | 355만~455만 원 |
| 2025년식 | 515만~530만 원 | 440만~515만 원 | 345만~440만 원 |
| 2024년식 | 495만~515만 원 | 425만~495만 원 | 335만~425만 원 |
| 2023년식 | 475만~495만 원 | 410만~475만 원 | 330만~410만 원 |
| 2022년식 | 450만~475만 원 | 390만~450만 원 | 315만~390만 원 |
| 2021년식 | 425만~450만 원 | 370만~425만 원 | 305만~370만 원 |
※ 표 읽는 법: 상태 좋음은 무사고·순정에 연식 평균 이하 주행, 보통은 생활 흠집이나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손상·고주행은 전도·사고 흔적이나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기준입니다. 계산 방법은 시세 산출 방법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 포르자350 세대·연식 구분
| 구분 | 연식 | 시세에 주는 영향 |
|---|---|---|
| 포르자300 | 2018~2020 | 차체가 새로 설계되며 전동 스크린과 토크 컨트롤을 갖춘 모델로, 이 페이지에서 함께 다룹니다. |
| 포르자350 | 2021~ | 330cc 엔진으로 배기량과 출력이 커진 모델입니다. |
■ 포르자350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
- 포르자300과 350 구분 — 2018년 신형 포르자300과 2021년 이후 포르자350은 외관이 비슷하지만 배기량과 출력이 다릅니다. 시세표도 이 차이를 전제로 보기 때문에 사용신고필증의 배기량 표기로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 전동 윈드스크린 작동 — 핸들 스위치로 높이를 조절하는 전동 스크린은 포르자의 대표 사양입니다. 모터가 멈추거나 소음이 나면 수리 비용이 들기 때문에, 끝까지 올리고 내리는 동작을 영상으로 남겨 두면 확인이 빠릅니다.
- 토크 컨트롤(HSTC)과 전자 장비 — 뒷바퀴 미끄러짐을 줄이는 토크 컨트롤과 ABS, 스마트키가 적용돼 전자 장비 상태가 평가 대상입니다. 계기판에 경고등이 남아 있거나 스마트키 인식이 불안정하면 점검 비용이 견적에 반영됩니다.
- 투어 주행 거리와 구동계 — 장거리 투어에 많이 쓰이는 차종이라 주행거리가 빨리 쌓이는 편입니다. 구동 벨트, 클러치, 무브볼 같은 구동계 소모품을 제때 교체했는지에 따라 같은 주행거리라도 평가가 달라집니다.
- 전도 흔적과 측면 카울 — 차체가 크고 무거워 정차 중 넘어지는 일이 종종 생기며, 이때 측면 카울과 머플러 커버, 미러에 흔적이 남습니다. 넓은 카울은 부품 가격이 높아 손상 범위에 따라 감액 폭이 커집니다.
- 순정 액세서리 구성 — 순정 탑박스나 그립 히터처럼 정품 액세서리가 달린 차량은 투어 수요층에게 선호됩니다. 사제 장비는 장착 품질에 따라 평가가 갈리므로, 순정 부품과 함께 넘길 수 있으면 협의가 쉬워집니다.
■ 견적 받기 전 확인할 것
- 사용신고필증 배기량으로 300·350 구분
- 전동 스크린 상하 작동 영상
- 스마트키 개수와 인식 상태
- 구동계 교체 이력과 주행거리
- 정기검사 유효기간과 과태료 여부
■ 같은 맥시스쿠터 종류 다른 차종 시세
| 차종 | 브랜드 | 배기량 | 매입 시세 범위 | 2024년식 상태 좋음 | 2021년식 상태 좋음 |
|---|---|---|---|---|---|
| XMAX300 | 야마하 | 292cc | 150만~500만 원 | 450만~465만 원 | 385만~405만 원 |
| ADV350 | 혼다 | 330cc | 200만~560만 원 | 505만~525만 원 | - |
| TMAX560 | 야마하 | 562cc | 350만~1,300만 원 | 1,160만~1,205만 원 | 985만~1,045만 원 |
| 버그만400 | 스즈키 | 400cc | 200만~650만 원 | 585만~605만 원 | 500만~530만 원 |
| 조이맥스 | SYM | 250~300cc | 90만~400만 원 | 355만~370만 원 | 295만~315만 원 |
| 크루짐300 | SYM | 278cc | 100만~420만 원 | 370만~390만 원 | 315만~335만 원 |
| C400GT | BMW | 350cc | 300만~850만 원 | 770만~795만 원 | 665만~705만 원 |
■ 포르자350 시세 자주 묻는 질문
- Q. 포르자300도 포르자350 시세표로 보면 되나요?
- A. 포르자300은 이 페이지에서 함께 다루지만 배기량이 작고 연식이 앞서 있어 위 시세표의 오래된 연식 구간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연식으로 비교할 수 있는 모델이 아니므로, 차량 정보를 입력할 때 300인지 350인지 정확히 적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Q. 전동 스크린이 고장 나면 얼마나 감액되나요?
- A. 감액 폭은 모터 교체가 필요한지, 배선이나 스위치 문제인지에 따라 달라 일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매입 측은 수리 비용을 추정해 반영하므로, 증상을 영상으로 보여 주거나 정비소 진단 결과가 있으면 과도한 감액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 Q. 포르자350은 주행거리가 어느 정도부터 시세가 떨어지나요?
- A. 정해진 기준선이 있다기보다 주행거리가 늘수록 단계적으로 반영됩니다. 장거리 주행이 많은 차종이라 같은 주행거리에서도 정비 기록과 외관 상태가 함께 평가되므로, 위 시세표 구간과 차량 상태를 같이 놓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 Q. 포르자350 시세표 금액 그대로 매입되나요?
- A. 표는 같은 연식·상태의 포르자350가 매입되는 참고 범위입니다. 주행거리, 사고·전도 흔적, 튜닝, 서류 상태를 확인한 뒤 최종 가격이 정해지므로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포르자35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 최종 수정: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