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블500 시세 · 매입 가격표
혼다 레블500(471cc, 크루저) 중고 매입 시세는 연식과 상태에 따라 250만~750만 원 범위입니다. 가장 새 연식(2026년식) 상태 좋은 차량은 725만~750만 원 선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레블500은 낮은 시트와 가벼운 차체로 크루저 입문 수요를 넓혀 온 혼다 모델로, 키가 크지 않은 라이더나 2종 소형 면허를 막 딴 구매자가 많이 찾습니다. 단순한 디자인이라 커스텀하기 쉬워 개조된 매물이 많고, 개조 방향이 대중적인지가 시세를 가릅니다. 같은 이름의 레블300·레블1100과는 시세 기준이 다릅니다.
■ 레블500 연식별 매입 시세표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6년식 | 725만~750만 원 | 620만~725만 원 | 490만~620만 원 |
| 2025년식 | 700만~725만 원 | 600만~700만 원 | 475만~600만 원 |
| 2024년식 | 675만~700만 원 | 580만~675만 원 | 465만~580만 원 |
| 2023년식 | 650만~675만 원 | 560만~650만 원 | 450만~560만 원 |
| 2022년식 | 615만~650만 원 | 535만~615만 원 | 435만~535만 원 |
| 2021년식 | 585만~615만 원 | 510만~585만 원 | 415만~510만 원 |
| 2020년식 | 550만~585만 원 | 485만~550만 원 | 400만~485만 원 |
| 2019년식 | 515만~550만 원 | 455만~515만 원 | 380만~455만 원 |
| 2018년식 | 475만~515만 원 | 425만~475만 원 | 365만~425만 원 |
| 2017년식 | 440만~475만 원 | 400만~440만 원 | 345만~400만 원 |
※ 표 읽는 법: 상태 좋음은 무사고·순정에 연식 평균 이하 주행, 보통은 생활 흠집이나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손상·고주행은 전도·사고 흔적이나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기준입니다. 계산 방법은 시세 산출 방법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 레블500 세대·연식 구분
| 구분 | 연식 | 시세에 주는 영향 |
|---|---|---|
| 초기형 | 2017~2019 | 레블500이 처음 나온 시기의 모델입니다. |
| 부분 변경형 | 2020~ | LED 등화, 어시스트 슬리퍼 클러치, 새 시트가 적용됐습니다. |
■ 레블500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
- 2020년 이후 변경 사양 — 2020년식부터 LED 등화와 어시스트 슬리퍼 클러치, 새 시트가 적용돼 이전 모델과 구분됩니다. 변화 폭이 크지는 않지만 신형을 원하는 수요가 있어 연식 확인이 시세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 커스텀 방향과 완성도 — 보버 시트, 핸들, 머플러를 바꾼 매물이 흔합니다. 대중적인 스타일로 깔끔하게 꾸민 차량은 거래가 수월하지만, 취향이 강한 개조는 매입 측이 원상복구를 고려해 보수적으로 평가합니다.
- 배기량별 모델 구분 — 레블300은 단기통, 레블1100은 대배기량 2기통으로 레블500과 신차 가격과 수요층이 다릅니다. 외관이 비슷해 혼동이 잦으므로 사용신고필증의 배기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입문자 전도 흔적 — 낮은 차체 덕분에 큰 손상은 적지만, 저속에서 넘어지며 생긴 핸들 끝·레버·머플러 긁힘이 자주 보입니다. 머플러 커버나 탱크 찍힘은 교체 비용이 있어 감액 요인이 됩니다.
- 순정 부품 보관 — 커스텀 매물이 많은 만큼 순정 시트와 머플러, 미러를 보관하고 있는지가 평가를 가릅니다. 순정 부품을 함께 넘기면 다음 구매자의 선택지가 넓어져 견적이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 견적 받기 전 확인할 것
- 사용신고필증 배기량(300·500·1100 구분)
- 연식(2020년 이후 여부)
- 커스텀 부품 목록과 순정 부품 보관 여부
- 탱크·머플러 찍힘과 긁힘 사진
- 정기검사 유효기간
■ 같은 크루저 종류 다른 차종 시세
| 차종 | 브랜드 | 배기량 | 매입 시세 범위 | 2024년식 상태 좋음 | 2021년식 상태 좋음 |
|---|---|---|---|---|---|
| 할리데이비슨 | 할리데이비슨 | 883~1,900cc | 350만~2,500만 원 | 2,180만~2,285만 원 | 1,785만~1,925만 원 |
| 클래식350 | 로얄엔필드 | 349cc | 200만~620만 원 | 555만~580만 원 | 480만~510만 원 |
| 효성 GV125 | KR모터스 | 125cc | 40만~250만 원 | 205만~220만 원 | 160만~175만 원 |
■ 레블500 시세 자주 묻는 질문
- Q. 레블500은 입문용이라 시세가 안정적인가요?
- A. 입문 크루저 수요가 꾸준해 매입 문의가 이어지는 차종이지만, 매물도 그만큼 많아 상태에 따른 차이가 분명합니다. 위 시세표의 연식 구간을 기준으로 전도 흔적과 커스텀 상태가 구간 안에서의 위치를 정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Q. 보버 시트로 바꾼 레블500은 감액되나요?
- A. 보버 시트 자체는 흔한 개조라 큰 감액 요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동승자 시트를 떼어 낸 상태라면 2인 승차를 원하는 구매자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으므로, 순정 시트를 보관하고 있다면 함께 넘기는 편이 좋습니다.
- Q. 레블500 구형과 신형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 A. 2020년식부터 헤드라이트가 LED로 바뀌어 전면 모양으로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연식은 사용신고필증으로 확인하고, 견적 요청 시 연식과 함께 전면 사진을 보내 주시면 비교 기준을 맞추기 쉽습니다.
- Q. 레블500 시세표 금액 그대로 매입되나요?
- A. 표는 같은 연식·상태의 레블500가 매입되는 참고 범위입니다. 주행거리, 사고·전도 흔적, 튜닝, 서류 상태를 확인한 뒤 최종 가격이 정해지므로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레블50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 최종 수정: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