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R650R 시세 · 매입 가격표
혼다 CBR650R(649cc, 스포츠) 중고 매입 시세는 연식과 상태에 따라 350만~950만 원 범위입니다. 가장 새 연식(2026년식) 상태 좋은 차량은 920만~950만 원 선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CBR650R은 4기통 엔진의 고회전 감성을 비교적 편한 자세로 즐길 수 있는 혼다의 미들급 스포츠 모델로, 2019년 CBR650F를 대체하며 등장했습니다. 미들급 4기통 선택지가 많지 않아 중고 수요가 꾸준하고, 2021년 앞 포크 개선과 2024년 외관 변경이 연식별 시세를 나누는 기준이 됩니다. 네이키드 형제 모델인 CB650R과는 구분해 봐야 합니다.
■ CBR650R 연식별 매입 시세표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6년식 | 920만~950만 원 | 795만~920만 원 | 635만~795만 원 |
| 2025년식 | 890만~920만 원 | 770만~890만 원 | 620만~770만 원 |
| 2024년식 | 860만~890만 원 | 750만~860만 원 | 605만~750만 원 |
| 2023년식 | 830만~860만 원 | 725만~830만 원 | 590만~725만 원 |
| 2022년식 | 790만~830만 원 | 695만~790만 원 | 570만~695만 원 |
| 2021년식 | 750만~790만 원 | 660만~750만 원 | 550만~660만 원 |
| 2020년식 | 710만~750만 원 | 630만~710만 원 | 530만~630만 원 |
| 2019년식 | 665만~710만 원 | 595만~665만 원 | 510만~595만 원 |
※ 표 읽는 법: 상태 좋음은 무사고·순정에 연식 평균 이하 주행, 보통은 생활 흠집이나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손상·고주행은 전도·사고 흔적이나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기준입니다. 계산 방법은 시세 산출 방법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 CBR650R 세대·연식 구분
| 구분 | 연식 | 시세에 주는 영향 |
|---|---|---|
| 초기형 | 2019~2020 | CBR650F를 대체해 나온 첫 모델입니다. |
| 1차 변경형 | 2021~2023 | 쇼와 SFF-BP 도립 포크가 적용되고 배출가스 기준에 대응했습니다. |
| 2차 변경형 | 2024~ | 전면 디자인과 TFT 계기판이 바뀌고 E-클러치 사양이 추가됐습니다. |
■ CBR650R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
- 2021년 앞 포크 개선 — 2021년식부터 쇼와 SFF-BP 도립 포크가 적용되고 배출가스 기준 대응이 이뤄져 초기형과 구분됩니다. 같은 세대 안의 변화지만 하체 사양 차이가 있어 연식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2024년 외관 변경과 E-클러치 — 2024년식부터 전면 디자인과 TFT 계기판이 바뀌었고, 클러치 조작을 자동화한 E-클러치 사양이 추가됐습니다. E-클러치 여부는 수요층을 나누는 요소라 사양을 구분해 시세를 봐야 합니다.
- CB650R과의 구분 — CB650R은 같은 엔진을 쓰는 네이키드 모델로 카울 유무와 자세가 다릅니다. 차명이 비슷해 견적 요청 시 혼동되기 쉬우므로 사용신고필증의 차명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카울 손상과 도장 — 레이싱 이미지를 살린 색상과 그래픽이 특징이라 카울 긁힘이나 부분 재도장이 있으면 색감 차이가 눈에 띄기 쉽습니다. 좌우 카울 색이 고르고 데칼이 온전할수록 외관 평가가 좋아집니다.
- 슬립온 머플러 — 4기통 고회전 사운드를 살리려 슬립온을 단 차량이 흔합니다. 매입 측은 정기검사와 소음 기준을 통과할 수 있는지를 보며, 떼어 둔 순정 머플러가 있으면 평가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 서킷 주행 흔적 — 고회전 성향 때문에 와인딩이나 트랙에서 탄 차량도 있습니다. 타이어 숄더 마모, 스텝 끝 긁힘, 브레이크 디스크 상태로 주행 성향이 드러나며 엔진 상태 확인을 더 꼼꼼히 하게 됩니다.
■ 견적 받기 전 확인할 것
- 연식과 E-클러치 사양 여부
- 사용신고필증 차명(CBR650R·CB650R·CBR650F)
- 좌우 카울 사진
-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
- 정기검사 유효기간
■ 같은 스포츠 종류 다른 차종 시세
| 차종 | 브랜드 | 배기량 | 매입 시세 범위 | 2024년식 상태 좋음 | 2021년식 상태 좋음 |
|---|---|---|---|---|---|
| R3 | 야마하 | 321cc | 150만~500만 원 | 450만~465만 원 | 385만~405만 원 |
| 닌자400 | 가와사키 | 399cc | 180만~550만 원 | 495만~515만 원 | 425만~450만 원 |
| 닌자650 | 가와사키 | 649cc | 280만~800만 원 | 720만~750만 원 | 625만~660만 원 |
| GSX-R125 | 스즈키 | 124cc | 90만~350만 원 | 310만~325만 원 | 265만~280만 원 |
| 닌자125 | 가와사키 | 125cc | 100만~380만 원 | 340만~350만 원 | 285만~305만 원 |
| R6 | 야마하 | 599cc | 400만~1,300만 원 | 1,165만~1,210만 원 | 1,000만~1,060만 원 |
| R7 | 야마하 | 689cc | 400만~1,100만 원 | 995만~1,030만 원 | - |
| GSX250R | 스즈키 | 248cc | 130만~420만 원 | 375만~390만 원 | 325만~345만 원 |
| S1000RR | BMW | 999cc | 700만~2,600만 원 | 2,315만~2,410만 원 | 1,965만~2,095만 원 |
■ CBR650R 시세 자주 묻는 질문
- Q. CBR650F도 CBR650R 시세로 보면 되나요?
- A. CBR650F는 2019년 이전에 판매된 전작으로 외관과 자세, 장비가 달라 별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위 시세표의 오래된 연식 구간과 겹쳐 보일 수 있지만 같은 차로 보지 않으니 차명을 정확히 입력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Q. E-클러치 모델은 일반 모델보다 높게 평가되나요?
- A. E-클러치는 클러치 조작 부담을 줄여 주는 사양이라 선호하는 수요가 있습니다. 다만 비교적 최근에 추가된 사양이라 거래 사례가 쌓이는 중이며, 같은 연식이라면 사양과 함께 주행거리·외관 상태를 종합해 평가됩니다.
- Q. 4기통이라 정비 비용 때문에 감액이 큰가요?
- A. 기통 수가 많으면 점화플러그 교체나 밸브 점검 같은 정비 비용이 늘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매입 측은 정비 주기가 도래했는지 확인하므로, 최근 정기 점검 기록이 있으면 이런 비용 추정이 줄어들어 견적이 안정적으로 나옵니다.
- Q. CBR650R 시세표 금액 그대로 매입되나요?
- A. 표는 같은 연식·상태의 CBR650R가 매입되는 참고 범위입니다. 주행거리, 사고·전도 흔적, 튜닝, 서류 상태를 확인한 뒤 최종 가격이 정해지므로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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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 최종 수정: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