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900 시세 · 매입 가격표
가와사키 Z900(948cc, 네이키드) 중고 매입 시세는 연식과 상태에 따라 400만~1,200만 원 범위입니다. 가장 새 연식(2026년식) 상태 좋은 차량은 1,160만~1,200만 원 선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Z900은 4기통 엔진의 매끄러운 회전감과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리터급에 가까운 출력을 부담 없는 차체에서 원하는 라이더가 찾는 네이키드입니다. 2017년 출시 후 매물이 꾸준히 쌓여 중고 거래가 활발하고, 2020년 계기판·전자 장비 변경을 기준으로 시세가 나뉩니다. 클래식 디자인의 Z900RS와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시세는 따로 형성됩니다.
■ Z900 연식별 매입 시세표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6년식 | 1,160만~1,200만 원 | 995만~1,160만 원 | 780만~995만 원 |
| 2025년식 | 1,120만~1,160만 원 | 960만~1,120만 원 | 760만~960만 원 |
| 2024년식 | 1,080만~1,120만 원 | 930만~1,080만 원 | 740만~930만 원 |
| 2023년식 | 1,040만~1,080만 원 | 900만~1,040만 원 | 720만~900만 원 |
| 2022년식 | 985만~1,040만 원 | 860만~985만 원 | 695만~860만 원 |
| 2021년식 | 935만~985만 원 | 815만~935만 원 | 665만~815만 원 |
| 2020년식 | 880만~935만 원 | 775만~880만 원 | 640만~775만 원 |
| 2019년식 | 820만~880만 원 | 730만~820만 원 | 610만~730만 원 |
| 2018년식 | 765만~820만 원 | 685만~765만 원 | 580만~685만 원 |
| 2017년식 | 705만~765만 원 | 635만~705만 원 | 550만~635만 원 |
※ 표 읽는 법: 상태 좋음은 무사고·순정에 연식 평균 이하 주행, 보통은 생활 흠집이나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손상·고주행은 전도·사고 흔적이나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기준입니다. 계산 방법은 시세 산출 방법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 Z900 세대·연식 구분
| 구분 | 연식 | 시세에 주는 영향 |
|---|---|---|
| 초기형 | 2017~2019 | Z800을 대체해 나온 첫 모델입니다. |
| 변경형 | 2020~ | 컬러 TFT 계기판, LED 헤드라이트, 트랙션 컨트롤과 주행 모드가 적용됐습니다. |
■ Z900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
- 2020년 이후 TFT·전자 장비 — 2020년식부터 컬러 TFT 계기판, LED 헤드라이트, 트랙션 컨트롤과 주행 모드가 더해졌습니다. 이전 모델과 외관 차이가 분명하고 장비 수준이 달라 같은 Z900이라도 별도 구간으로 비교됩니다.
- Z900RS와의 구분 — Z900RS는 같은 계열 엔진을 쓰는 레트로 모델로 수요층과 신차 가격이 다릅니다. 차명이 비슷해 시세를 잘못 보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용신고필증의 차명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배기 튜닝과 소음 — 4기통 배기음을 살리기 위한 머플러 교체가 흔한 차종입니다. 정기검사와 소음 기준 문제로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가 중요하고, 순정이 없으면 복원 비용이 견적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전도 흔적과 라디에이터 — 넘어지면 라디에이터 측면과 엔진 커버, 레버 끝에 손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라디에이터 핀 찌그러짐이나 냉각수 누수가 있으면 수리 비용이 커 감액 폭도 커집니다.
- SE 등 상위 사양 — 상급 서스펜션이나 브레이크를 단 SE 같은 파생 사양은 일반형과 장비 차이가 있어 시세 기준이 다릅니다. 사양을 구분할 수 있도록 엠블럼과 서스펜션, 브레이크 캘리퍼 사진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견적 받기 전 확인할 것
- 연식과 TFT 계기판 적용 여부
- 사용신고필증 차명(Z900·Z900RS 구분)
-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
- 라디에이터·엔진 커버 전도 흔적
- 정기검사 유효기간
■ 같은 네이키드 종류 다른 차종 시세
| 차종 | 브랜드 | 배기량 | 매입 시세 범위 | 2024년식 상태 좋음 | 2021년식 상태 좋음 |
|---|---|---|---|---|---|
| MT-07 | 야마하 | 689cc | 250만~700만 원 | 635만~655만 원 | 550만~580만 원 |
| MT-09 | 야마하 | 889cc | 400만~1,200만 원 | 1,080만~1,120만 원 | 935만~985만 원 |
| MT-03 | 야마하 | 321cc | 150만~480만 원 | 430만~445만 원 | 370만~390만 원 |
| Z400 | 가와사키 | 399cc | 180만~520만 원 | 470만~485만 원 | 405만~430만 원 |
| Z650 | 가와사키 | 649cc | 280만~780만 원 | 705만~730만 원 | 615만~645만 원 |
| G310R | BMW | 313cc | 150만~480만 원 | 430만~445만 원 | 370만~390만 원 |
| 듀크390 | KTM | 399cc | 180만~560만 원 | 505만~520만 원 | 435만~460만 원 |
■ Z900 시세 자주 묻는 질문
- Q. Z900은 연식보다 주행거리가 더 중요한가요?
- A. 두 가지 모두 보지만, 실제 견적에서는 주행거리만큼이나 체인·타이어·브레이크 같은 소모품 상태가 함께 평가됩니다. 위 시세표의 연식 구간을 먼저 보고, 주행거리와 정비 기록으로 구간 안의 위치를 가늠하시면 됩니다.
- Q. Z900과 MT-09는 시세가 비슷한가요?
- A. 두 모델은 같은 급에서 자주 비교되지만 엔진 형식과 세대 구성이 달라 시세가 똑같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비교하려면 각 차종 페이지에서 같은 연식 구간을 찾아 장비와 주행거리를 맞춰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Q. 프레임 슬라이더 같은 보호 장비는 떼고 팔아야 하나요?
- A. 보호 장비는 다음 구매자에게도 쓸모가 있어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장착을 위해 카울이나 프레임에 구멍을 뚫었다면 떼어 냈을 때 흔적이 남으므로, 장착 상태 그대로 견적을 받고 필요하면 함께 넘기는 조건을 협의하는 편이 낫습니다.
- Q. Z900 시세표 금액 그대로 매입되나요?
- A. 표는 같은 연식·상태의 Z900가 매입되는 참고 범위입니다. 주행거리, 사고·전도 흔적, 튜닝, 서류 상태를 확인한 뒤 최종 가격이 정해지므로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Z90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 최종 수정: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