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식 벤리110 시세
2021년식 혼다 벤리110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120만~130만 원, 보통 100만~120만 원, 손상·고주행 70만~100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5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벤리110는 연식이 한 해 바뀔 때보다 주행거리와 사고·전도 흔적에 따라 가격이 더 크게 갈립니다.
■ 2021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3년식 | 140만~150만 원 | 115만~140만 원 | 80만~115만 원 |
| 2022년식 | 130만~140만 원 | 105만~130만 원 | 75만~105만 원 |
| 2021년식 | 120만~130만 원 | 100만~120만 원 | 70만~100만 원 |
| 2020년식 | 110만~120만 원 | 90만~110만 원 | 65만~90만 원 |
| 2019년식 | 100만~110만 원 | 80만~100만 원 | 60만~80만 원 |
■ 2021년식 벤리110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벤리110 가격을 가르는 요인
- 리어 캐리어 사용 강도 — 벤리의 큰 리어 캐리어는 무거운 짐이나 배달통을 싣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캐리어 휨, 고정부 균열, 뒷 서스펜션 처짐이 있으면 과적 운행으로 판단돼 감액 요인이 됩니다.
- 배달·영업 운행 이력 — 영업용으로 쓰인 차량은 짧은 기간에 주행거리가 쌓이고 시동과 정차를 반복해 구동계와 브레이크 마모가 빠릅니다. 개인용 차량과 같은 연식이라도 견적이 다르게 나오는 주된 이유입니다.
- 하체·발판 부식 — 평평한 발판 아래로 물과 이물질이 고이기 쉬워 프레임과 하부 볼트에 녹이 생기기도 합니다. 발판 아래 하부 사진을 함께 보내면 상태 판단이 빨라지고, 부식이 적을수록 평가가 좋아집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리어 캐리어 휨·균열 여부
- 배달통 장착 여부와 탈거 가능 여부
- 발판 아래 프레임 녹 상태
- 주행거리와 영업용 사용 기간
- 광고 스티커 제거 상태와 외관 사진
■ 자주 묻는 질문
- Q. 2021년식 벤리110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120만~130만 원, 보통 100만~120만 원, 손상·고주행 70만~100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21년식과 2022년식 벤리110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22년식은 130만~140만 원, 2021년식은 120만~130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벤리110은 배달용이 많은데 매입가가 낮게 나오나요?
- A. 업무용 비중이 높은 차종이라 매입 측도 배달 이력을 전제로 상태를 봅니다. 그래서 배달용이라는 사실만으로 크게 깎이기보다는 캐리어 손상, 하부 녹, 주행거리 같은 실제 상태에 따라 위 시세표 구간 안에서 위치가 정해지는 편입니다.
▶ 2021년식 벤리11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