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식 버그만400 시세
2020년식 스즈키 버그만400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470만~500만 원, 보통 410만~470만 원, 손상·고주행 335만~410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6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이 연식은 2017년 신형(2017~)에 해당합니다. 차체를 가볍게 다듬고 외관을 새로 바꾼 모델입니다.
■ 2020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2년식 | 530만~560만 원 | 455만~530만 원 | 365만~455만 원 |
| 2021년식 | 500만~530만 원 | 435만~500만 원 | 350만~435만 원 |
| 2020년식 | 470만~500만 원 | 410만~470만 원 | 335만~410만 원 |
| 2019년식 | 435만~470만 원 | 385만~435만 원 | 320만~385만 원 |
| 2018년식 | 405만~435만 원 | 360만~405만 원 | 300만~360만 원 |
■ 2020년식 버그만400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버그만400 가격을 가르는 요인
- 2017년 신형 전후 — 2017년 신형은 차체를 가볍게 다듬고 외관을 새로 바꿔 이전 세대와 인상이 크게 다릅니다. 구형은 연식이 오래된 매물이 많아 시세표의 하단 구간에서 상태에 따라 가격이 갈립니다.
- 장거리 주행과 구동계 — 투어 용도로 주행거리가 많이 쌓이는 차종이라 구동 벨트, 클러치, 롤러 상태가 핵심 점검 항목입니다. 출발 시 떨림이 있거나 가속이 둔하면 구동계 정비 비용이 견적에 반영됩니다.
- 수납·편의 장비 작동 — 시트 아래 큰 수납공간과 앞쪽 수납함, 전원 소켓 같은 편의 장비가 정상인지 확인합니다. 시트 잠금 장치나 수납함 경첩이 파손돼 있으면 작은 부분이라도 감액 사유가 됩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연식과 2017년 이후 신형 여부
- 구동계(벨트·클러치) 교체 이력
- 시트 잠금·수납함 등 편의 장비 작동
- 탑박스·스크린 등 추가 장비 목록
- 정기검사 유효기간
■ 자주 묻는 질문
- Q. 2020년식 버그만400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470만~500만 원, 보통 410만~470만 원, 손상·고주행 335만~410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20년식과 2021년식 버그만400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21년식은 500만~530만 원, 2020년식은 470만~500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버그만400 구형도 매입이 되나요?
- A. 구형도 매입 대상이며, 연식이 오래된 매물은 위 시세표 하단 구간에서 주로 평가됩니다. 이 구간에서는 시동성, 구동계 소음, 외장 플라스틱 변색 정도가 가격을 크게 가르므로 실제 주행 상태를 영상으로 보여 주시면 견적이 정확해집니다.
▶ 2020년식 버그만40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