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식 CB500X 시세
2026년식 혼다 CB500X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725만~750만 원, 보통 620만~725만 원, 손상·고주행 490만~620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1년이 안 된 연식입니다. 이 연식은 NX500으로 차명 변경(2024~)에 해당합니다. 후속 모델은 NX50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돼 별도 기준으로 봅니다.
■ 2026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6년식 | 725만~750만 원 | 620만~725만 원 | 490만~620만 원 |
| 2025년식 | 700만~725만 원 | 600만~700만 원 | 475만~600만 원 |
| 2024년식 | 675만~700만 원 | 580만~675만 원 | 465만~580만 원 |
■ 2026년식 CB500X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CB500X 가격을 가르는 요인
- 2019년 19인치 앞바퀴 — 2019년식부터 앞바퀴가 19인치로 커지고 서스펜션 스트로크가 늘어 어드벤처 성격이 강해졌습니다. 비포장 주행을 염두에 둔 구매자는 이 연식 이후를 선호하는 편이라 시세 기준이 나뉩니다.
- 2022년 도립 포크·더블 디스크 — 2022년식에는 도립식 앞 포크와 앞 더블 디스크 브레이크가 적용돼 하체 사양이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외관만으로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 앞바퀴 주변 사진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차체 형태(X·F·R) 구분 — CB500X는 투어러, CB500F는 네이키드, CBR500R은 풀카울 스포츠로 같은 엔진이라도 수요층이 다릅니다. 시세표를 볼 때 차명을 정확히 맞춰야 비교가 의미가 있습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연식(2019년·2022년 변경 여부)
- 사용신고필증 차명(500X·500F·500R)
- 엔진 하부와 휠 림 사진
- 어드벤처 장비 목록과 순정 부품
- 정기검사 유효기간
■ 자주 묻는 질문
- Q. 2026년식 CB500X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725만~750만 원, 보통 620만~725만 원, 손상·고주행 490만~620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26년식과 2027년식 CB500X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2026년식이 이 표에서 가장 새 연식입니다. 같은 연식 안에서는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가 가격 차이를 만듭니다.
- Q. NX500도 CB500X 시세표로 보면 되나요?
- A. NX500은 CB500X의 후속으로 이름과 외관, 계기판이 바뀐 모델입니다. 같은 계열이지만 차명이 달라 별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며, 위 시세표는 CB500X를 기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 2026년식 CB500X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