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식 슈퍼커브110 시세
2019년식 혼다 슈퍼커브110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95만~105만 원, 보통 75만~95만 원, 손상·고주행 55만~75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7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슈퍼커브110는 연식이 한 해 바뀔 때보다 주행거리와 사고·전도 흔적에 따라 가격이 더 크게 갈립니다.
■ 2019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1년식 | 115만~125만 원 | 90만~115만 원 | 65만~90만 원 |
| 2020년식 | 105만~115만 원 | 85만~105만 원 | 60만~85만 원 |
| 2019년식 | 95만~105만 원 | 75만~95만 원 | 55만~75만 원 |
| 2018년식 | 85만~95만 원 | 70만~85만 원 | 50만~70만 원 |
| 2017년식 | 75만~85만 원 | 65만~75만 원 | 50만~65만 원 |
■ 2019년식 슈퍼커브110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슈퍼커브110 가격을 가르는 요인
- 용도(업무용·개인용) — 우편·배달 같은 업무용으로 쓰인 차량은 대형 짐대나 바구니를 단 흔적이 남고 하체 마모가 큰 편입니다. 개인이 출퇴근이나 취미로 탄 차량은 외관이 깨끗한 경우가 많아 같은 연식이라도 견적 차이가 납니다.
- 도금·도장 부식 — 금속 부품과 프레임이 많은 구조라 바닷가나 야외 주차 환경에서 녹이 생기기 쉽습니다. 머플러, 핸들, 휠 림의 녹과 도장 들뜸은 사진으로도 잘 보여 감액 폭에 직접 반영됩니다.
- 자동 원심 클러치와 변속감 — 클러치 레버 없이 발로 변속하는 구조라 변속 시 충격이 크거나 기어가 빠지는 증상이 있으면 클러치 마모를 의심하게 됩니다. 시운전에서 변속이 매끄러우면 엔진·미션 상태를 좋게 평가받습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앞 브레이크가 드럼인지 디스크인지 확인
- 머플러·휠·핸들 주변 녹 상태 사진
- 업무용 짐대·바구니 장착 여부와 탈거 흔적
- 체인과 스프로킷 교체 시기
- 사용신고필증과 열쇠 개수
■ 자주 묻는 질문
- Q. 2019년식 슈퍼커브110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95만~105만 원, 보통 75만~95만 원, 손상·고주행 55만~75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19년식과 2020년식 슈퍼커브110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20년식은 105만~115만 원, 2019년식은 95만~105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오래된 슈퍼커브도 시세가 나오나요?
- A. 구조가 단순하고 부품 수급이 쉬워 연식이 꽤 지난 차량도 매입 대상이 됩니다. 다만 위 시세표의 오래된 연식 구간에서는 시동성과 변속 상태, 녹 정도에 따라 같은 구간 안에서도 위치가 크게 달라지므로 실제 주행이 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2019년식 슈퍼커브11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