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 Z650 시세
2017년식 가와사키 Z650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470만~505만 원, 보통 430만~470만 원, 손상·고주행 375만~430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9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이 연식은 초기형(2017~2019)에 해당합니다. ER-6n을 대체해 트렐리스 프레임으로 새로 나온 모델입니다.
■ 2017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19년식 | 545만~580만 원 | 485만~545만 원 | 410만~485만 원 |
| 2018년식 | 505만~545만 원 | 455만~505만 원 | 395만~455만 원 |
| 2017년식 | 470만~505만 원 | 430만~470만 원 | 375만~430만 원 |
■ 2017년식 Z650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Z650 가격을 가르는 요인
- 2020년 TFT·LED 변경 — 2020년식부터 컬러 TFT 계기판과 LED 헤드라이트, 새 전면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스마트폰 연동 기능도 지원해 이전 모델과 장비 차이가 분명하며, 연식 확인이 시세 판단의 첫 단계입니다.
- Z650RS와의 구분 — Z650RS는 원형 헤드라이트와 클래식한 탱크를 쓰는 레트로 모델로 신차 가격과 수요층이 다릅니다. 같은 엔진이라도 시세가 따로 형성되므로 사용신고필증의 차명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트랙션 컨트롤 등 최신 사양 — 최근 연식에는 트랙션 컨트롤이 추가돼 같은 세대 안에서도 장비 차이가 있습니다. 계기판 메뉴에서 기능 탑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양이 높을수록 비교 기준이 달라집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연식(2020년 이후 여부)
- 사용신고필증 차명(Z650·Z650RS)
- 계기판 사진(주행거리·경고등)
- 체인·브레이크 패드 교체 시기
- 튜닝 내역과 순정 부품 보관 여부
■ 자주 묻는 질문
- Q. 2017년식 Z650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470만~505만 원, 보통 430만~470만 원, 손상·고주행 375만~430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17년식과 2018년식 Z650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18년식은 505만~545만 원, 2017년식은 470만~505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Z650과 Z650RS는 어느 쪽이 시세가 높나요?
- A. Z650RS는 레트로 디자인과 마감 차이로 신차 가격이 더 높게 책정된 모델이라 중고 시세도 별도로 형성됩니다. 같은 엔진이라고 같은 가격으로 보지 않으니, 각각의 시세는 차명을 정확히 입력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2017년식 Z65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