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식 Z900 시세
2017년식 가와사키 Z900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705만~765만 원, 보통 635만~705만 원, 손상·고주행 550만~635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9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이 연식은 초기형(2017~2019)에 해당합니다. Z800을 대체해 나온 첫 모델입니다.
■ 2017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19년식 | 820만~880만 원 | 730만~820만 원 | 610만~730만 원 |
| 2018년식 | 765만~820만 원 | 685만~765만 원 | 580만~685만 원 |
| 2017년식 | 705만~765만 원 | 635만~705만 원 | 550만~635만 원 |
■ 2017년식 Z900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Z900 가격을 가르는 요인
- 2020년 이후 TFT·전자 장비 — 2020년식부터 컬러 TFT 계기판, LED 헤드라이트, 트랙션 컨트롤과 주행 모드가 더해졌습니다. 이전 모델과 외관 차이가 분명하고 장비 수준이 달라 같은 Z900이라도 별도 구간으로 비교됩니다.
- Z900RS와의 구분 — Z900RS는 같은 계열 엔진을 쓰는 레트로 모델로 수요층과 신차 가격이 다릅니다. 차명이 비슷해 시세를 잘못 보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용신고필증의 차명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배기 튜닝과 소음 — 4기통 배기음을 살리기 위한 머플러 교체가 흔한 차종입니다. 정기검사와 소음 기준 문제로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가 중요하고, 순정이 없으면 복원 비용이 견적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연식과 TFT 계기판 적용 여부
- 사용신고필증 차명(Z900·Z900RS 구분)
- 순정 머플러 보관 여부
- 라디에이터·엔진 커버 전도 흔적
- 정기검사 유효기간
■ 자주 묻는 질문
- Q. 2017년식 Z900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705만~765만 원, 보통 635만~705만 원, 손상·고주행 550만~635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17년식과 2018년식 Z900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18년식은 765만~820만 원, 2017년식은 705만~765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Z900은 연식보다 주행거리가 더 중요한가요?
- A. 두 가지 모두 보지만, 실제 견적에서는 주행거리만큼이나 체인·타이어·브레이크 같은 소모품 상태가 함께 평가됩니다. 위 시세표의 연식 구간을 먼저 보고, 주행거리와 정비 기록으로 구간 안의 위치를 가늠하시면 됩니다.
▶ 2017년식 Z900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