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식 PCX125 시세
2018년식 혼다 PCX125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135만~150만 원, 보통 110만~135만 원, 손상·고주행 80만~110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8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이 연식은 3세대(JF81)(2018~2020)에 해당합니다. 차체와 프레임이 새로 설계됐고 스마트키 사양이 운영된 세대입니다.
■ 2018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0년식 | 165만~180만 원 | 135만~165만 원 | 100만~135만 원 |
| 2019년식 | 150만~165만 원 | 125만~150만 원 | 90만~125만 원 |
| 2018년식 | 135만~150만 원 | 110만~135만 원 | 80만~110만 원 |
| 2017년식 | 120만~135만 원 | 100만~120만 원 | 75만~100만 원 |
| 2016년식 | 105만~120만 원 | 90만~105만 원 | 70만~90만 원 |
■ 2018년식 PCX125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PCX125 가격을 가르는 요인
- 세대(JF28·JF56·JF81·JK05) — 2021년 이후 4세대(JK05)는 4밸브 eSP+ 엔진과 새 프레임을 써서 3세대보다 한 단계 위에서 시세가 형성됩니다. 등록 연도가 같더라도 세대가 다르면 비교 기준 자체가 달라집니다.
- 배달 운행 이력 — 배달용으로 쓰인 차량은 짧은 기간에 주행거리가 크게 늘고 짐대·배달통 장착 흔적, 시트와 발판 마모가 남습니다. 출퇴근용 개인 차량과 비교하면 매입가가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ABS·스마트키 사양 — 세대와 트림에 따라 일반 키와 스마트키, CBS와 ABS 사양이 나뉩니다. 같은 세대 안에서는 ABS 사양이 선호되므로 계기판 표시나 앞 브레이크 구성을 사진으로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사용신고필증의 차대번호와 실제 차대번호 일치 여부
- 세대 구분(JK05 여부)과 ABS·스마트키 사양
- 누적 주행거리와 배달 사용 여부
- 최근 교체한 구동계·타이어·배터리 내역
- 보조키 개수와 떼어 둔 순정 부품
■ 자주 묻는 질문
- Q. 2018년식 PCX125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135만~150만 원, 보통 110만~135만 원, 손상·고주행 80만~110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18년식과 2019년식 PCX125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19년식은 150만~165만 원, 2018년식은 135만~150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PCX125는 3세대와 4세대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엔진과 프레임이 함께 바뀐 세대 교체였기 때문에 같은 상태라면 4세대(JK05) 쪽이 높게 형성됩니다. 다만 4세대라도 배달용으로 주행거리가 많이 쌓였다면 관리가 잘된 3세대와 차이가 좁혀질 수 있으니, 위 시세표의 연식 구간과 주행거리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 2018년식 PCX125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