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식 R6 시세
2019년식 야마하 R6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875만~940만 원, 보통 770만~875만 원, 손상·고주행 635만~770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7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이 연식은 2017년 신형(2017~2020)에 해당합니다. R1 스타일 외관과 강화된 전자 장비를 갖춘 공도용 마지막 세대입니다.
■ 2019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1년식 | 1,000만~1,060만 원 | 870만~1,000만 원 | 700만~870만 원 |
| 2020년식 | 940만~1,000만 원 | 820만~940만 원 | 670만~820만 원 |
| 2019년식 | 875만~940만 원 | 770만~875만 원 | 635만~770만 원 |
| 2018년식 | 810만~875만 원 | 720만~810만 원 | 605만~720만 원 |
| 2017년식 이전 | 740만~810만 원 | 665만~740만 원 | 570만~665만 원 |
■ 2019년식 R6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R6 가격을 가르는 요인
- 2017년 이후 신형 여부 — 2017년식부터 R1을 닮은 외관과 트랙션 컨트롤 등 전자 장비가 강화됐습니다. 이전 세대와는 외관만으로 구분되며, 공도용으로 판매된 마지막 세대라 시세 기준이 따로 형성됩니다.
- 서킷 주행 이력 — 트랙 데이용으로 쓰인 차량은 타이어와 브레이크 소모가 크고, 레이스 카울이나 스텝 교체 흔적이 남습니다. 서킷 전용으로 개조된 차량은 공도 복원 비용이 고려돼 견적이 크게 달라집니다.
- 엔진 관리와 고회전 운행 — 매우 높은 회전수까지 쓰는 엔진이라 오일 교환 주기와 밸브 점검 기록이 엔진 상태를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시동 후 이상 소음이나 연기가 있으면 엔진 정비 가능성 때문에 감액 폭이 커집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연식(2017년 이후 여부)과 정확한 모델명
- 서킷 주행 여부와 개조 내역
- 프레임·서브프레임 손상 여부
- 순정 머플러·카울 보관 여부
- 엔진오일·밸브 점검 기록
■ 자주 묻는 질문
- Q. 2019년식 R6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875만~940만 원, 보통 770만~875만 원, 손상·고주행 635만~770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19년식과 2020년식 R6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20년식은 940만~1,000만 원, 2019년식은 875만~940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R6는 단종돼서 시세가 오르나요?
- A. 공도용 신차를 더 이상 구할 수 없다는 점은 상태 좋은 매물의 수요를 받쳐 주는 요인입니다. 다만 모든 매물에 해당하지는 않으며, 사고나 서킷 개조 이력이 있는 차량은 오히려 넓은 폭으로 감액되므로 위 시세표를 기준으로 개별 상태를 따져 봐야 합니다.
▶ 2019년식 R6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