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식 R7 시세
2025년식 야마하 R7 매입 시세는 상태 좋음 1,030만~1,065만 원, 보통 890만~1,030만 원, 손상·고주행 715만~890만 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출고 후 약 1년이 지난 연식입니다. R7는 연식이 한 해 바뀔 때보다 주행거리와 사고·전도 흔적에 따라 가격이 더 크게 갈립니다.
■ 2025년식 앞뒤 연식 시세 비교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6년식 | 1,065만~1,100만 원 | 920만~1,065만 원 | 735만~920만 원 |
| 2025년식 | 1,030만~1,065만 원 | 890만~1,030만 원 | 715만~890만 원 |
| 2024년식 | 995만~1,030만 원 | 865만~995만 원 | 700만~865만 원 |
| 2023년식 | 960만~995만 원 | 835만~960만 원 | 680만~835만 원 |
■ 2025년식 R7 어느 칸에 해당할까
- 상태 좋음 — 사고·전도 흔적이 없고, 같은 연식 평균보다 덜 탔으며, 순정 상태이거나 정품 부품으로만 손본 차량
- 보통 — 생활 흠집이 있거나 타이어·브레이크·구동계 같은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 손상·고주행 — 전도·사고 흔적, 비정품 개조, 배달 등으로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 R7 가격을 가르는 요인
- 퀵시프터 장착 여부 — 퀵시프터는 시장과 연식에 따라 기본 또는 별도 장착으로 운영돼 매물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장착된 경우 정상 작동 여부를, 미장착이면 그에 맞춘 비교 기준을 적용하므로 사양을 먼저 확인합니다.
- 카울 전도 흔적 — 클립온 핸들과 낮은 자세 때문에 저속 전도 시 카울과 클립온, 레버가 함께 손상되기 쉽습니다. 좌우 측면과 프런트 카울 사진을 준비하면 감액 범위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 MT-07 공유 부품과 정비성 — 엔진과 일부 부품을 MT-07과 공유해 정비와 부품 수급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이 점은 장기 보유를 고려하는 구매자에게 장점이라 정비 기록이 이어진 차량은 평가가 안정적입니다.
■ 견적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 퀵시프터 장착 여부와 작동 상태
- 좌우·전면 카울 사진
- 튜닝 부품 목록과 순정 부품 보관 여부
- 타이어 마모 형태
- 정기검사 유효기간
■ 자주 묻는 질문
- Q. 2025년식 R7 매입가는 얼마인가요?
- A.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로 상태 좋음 1,030만~1,065만 원, 보통 890만~1,030만 원, 손상·고주행 715만~890만 원입니다. 실제 가격은 주행거리·사고 흔적·튜닝·서류를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 Q. 2025년식과 2026년식 R7는 시세 차이가 큰가요?
- A. 상태 좋음 기준으로 2026년식은 1,065만~1,100만 원, 2025년식은 1,030만~1,065만 원입니다. 한 해 차이보다 주행거리와 관리 상태 차이가 가격에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Q. R7은 MT-07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되나요?
- A. R7은 같은 엔진에 풀카울과 스포츠 하체를 더한 모델이라 신차 가격이 높고 중고 시세도 그 차이를 반영합니다. 다만 카울 손상에 따른 감액이 MT-07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어 외관 상태가 비교의 핵심이 됩니다.
▶ 2025년식 R7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