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7 시세 · 매입 가격표
야마하 R7(689cc, 스포츠) 중고 매입 시세는 연식과 상태에 따라 400만~1,100만 원 범위입니다. 가장 새 연식(2026년식) 상태 좋은 차량은 1,065만~1,100만 원 선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참고 범위)
R7은 MT-07의 2기통 엔진을 바탕으로 만든 야마하의 미들급 스포츠 모델로, 슈퍼스포츠보다 다루기 쉬운 풀카울 바이크를 찾는 수요가 선택합니다. 출시가 비교적 최근이라 연식이 짧은 매물이 대부분이며, 그만큼 연식 차이보다 전도 흔적과 튜닝 내역, 퀵시프터 같은 추가 장비가 시세를 가르는 주요 변수가 됩니다.
■ R7 연식별 매입 시세표
| 연식 | 상태 좋음 | 보통 | 손상·고주행 |
|---|---|---|---|
| 2026년식 | 1,065만~1,100만 원 | 920만~1,065만 원 | 735만~920만 원 |
| 2025년식 | 1,030만~1,065만 원 | 890만~1,030만 원 | 715만~890만 원 |
| 2024년식 | 995만~1,030만 원 | 865만~995만 원 | 700만~865만 원 |
| 2023년식 | 960만~995만 원 | 835만~960만 원 | 680만~835만 원 |
| 2022년식 | 915만~960만 원 | 800만~915만 원 | 655만~800만 원 |
※ 표 읽는 법: 상태 좋음은 무사고·순정에 연식 평균 이하 주행, 보통은 생활 흠집이나 소모품 교체 시기가 다가온 차량, 손상·고주행은 전도·사고 흔적이나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 기준입니다. 계산 방법은 시세 산출 방법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 R7 시세를 움직이는 요인
- 퀵시프터 장착 여부 — 퀵시프터는 시장과 연식에 따라 기본 또는 별도 장착으로 운영돼 매물마다 구성이 다릅니다. 장착된 경우 정상 작동 여부를, 미장착이면 그에 맞춘 비교 기준을 적용하므로 사양을 먼저 확인합니다.
- 카울 전도 흔적 — 클립온 핸들과 낮은 자세 때문에 저속 전도 시 카울과 클립온, 레버가 함께 손상되기 쉽습니다. 좌우 측면과 프런트 카울 사진을 준비하면 감액 범위를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 MT-07 공유 부품과 정비성 — 엔진과 일부 부품을 MT-07과 공유해 정비와 부품 수급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이 점은 장기 보유를 고려하는 구매자에게 장점이라 정비 기록이 이어진 차량은 평가가 안정적입니다.
- 트랙 주행 흔적 — 서킷 입문용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어 타이어 숄더 마모, 스텝 끝 긁힘, 브레이크 패드 소모가 눈에 띄는 매물이 있습니다. 서킷 이력이 많을수록 엔진과 하체 점검 항목이 늘어납니다.
- 배기·외관 튜닝 — 슬립온 머플러, 짧은 번호판 브래킷, 사제 미러 같은 튜닝이 흔합니다. 소음과 등화 기준을 넘는 개조는 원상복구 비용이 들기 때문에 순정 부품 보관 여부가 평가에 영향을 줍니다.
■ 견적 받기 전 확인할 것
- 퀵시프터 장착 여부와 작동 상태
- 좌우·전면 카울 사진
- 튜닝 부품 목록과 순정 부품 보관 여부
- 타이어 마모 형태
- 정기검사 유효기간
■ 같은 스포츠 종류 다른 차종 시세
| 차종 | 브랜드 | 배기량 | 매입 시세 범위 | 2024년식 상태 좋음 | 2021년식 상태 좋음 |
|---|---|---|---|---|---|
| R3 | 야마하 | 321cc | 150만~500만 원 | 450만~465만 원 | 385만~405만 원 |
| 닌자400 | 가와사키 | 399cc | 180만~550만 원 | 495만~515만 원 | 425만~450만 원 |
| 닌자650 | 가와사키 | 649cc | 280만~800만 원 | 720만~750만 원 | 625만~660만 원 |
| CBR650R | 혼다 | 649cc | 350만~950만 원 | 860만~890만 원 | 750만~790만 원 |
| GSX-R125 | 스즈키 | 124cc | 90만~350만 원 | 310만~325만 원 | 265만~280만 원 |
| 닌자125 | 가와사키 | 125cc | 100만~380만 원 | 340만~350만 원 | 285만~305만 원 |
| R6 | 야마하 | 599cc | 400만~1,300만 원 | 1,165만~1,210만 원 | 1,000만~1,060만 원 |
| GSX250R | 스즈키 | 248cc | 130만~420만 원 | 375만~390만 원 | 325만~345만 원 |
| S1000RR | BMW | 999cc | 700만~2,600만 원 | 2,315만~2,410만 원 | 1,965만~2,095만 원 |
■ R7 시세 자주 묻는 질문
- Q. R7은 MT-07보다 시세가 높게 형성되나요?
- A. R7은 같은 엔진에 풀카울과 스포츠 하체를 더한 모델이라 신차 가격이 높고 중고 시세도 그 차이를 반영합니다. 다만 카울 손상에 따른 감액이 MT-07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어 외관 상태가 비교의 핵심이 됩니다.
- Q. R7을 서킷에서 몇 번 탔는데 감액되나요?
- A. 서킷 주행 사실만으로 감액하지는 않지만, 그 결과 생긴 타이어·브레이크 소모와 카울 손상이 평가에 반영됩니다. 주행 후 교체한 소모품이 있다면 내역을 함께 알려 주시면 위 시세표 구간 안에서 더 정확한 위치를 잡을 수 있습니다.
- Q. 퀵시프터를 사제로 달았는데 가격에 반영되나요?
- A. 사제 퀵시프터는 작동 품질과 배선 상태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정상 작동하고 장착이 깔끔하면 장점으로 보지만 부품 가격이 그대로 더해지지는 않으며, 오작동이 있으면 오히려 점검 비용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 Q. R7 시세표 금액 그대로 매입되나요?
- A. 표는 같은 연식·상태의 R7가 매입되는 참고 범위입니다. 주행거리, 사고·전도 흔적, 튜닝, 서류 상태를 확인한 뒤 최종 가격이 정해지므로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R7 실제 매입가 문의
차종·연식을 남겨 주시면 사진과 상태를 확인한 뒤 실제 매입 가격을 연락드립니다. 문의는 무료이고, 가격을 듣고 팔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페이지 최종 수정: 2026-10-28